촘촘하게 짜여진 커리큘럼 속에서 전문가가 최대한 흥미를 끌어올려 수업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다. 오히려 6개월의 과정이 끝나면, 우리 아이가 음악의 ‘어떤 파트’ 에 가장 재능있고 관심있어하는지 알게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. 프로그램이 끝난 후 특히 관심 있어했던 과목에서 1:1 레슨도 진행 가능하며 재원생을 위한 심화 프로그램 클래스도 오픈할 예정입니다.
하나의 기술만 배우는 형태의 기존 학원과는 다르게 메이커뮤직에서는 ‘다양한 경험과 주도적인 학습’ 에 집중되어 있습니다. 작곡만 배우고 끝나는것이 아닌, 작곡부터 작사 그리고 보컬 트레이닝을 거쳐 ‘음원발매’ 라는 명확한 결과물이 나오게 되는 프로세스로서 다른 학원과는 확연히 다른 커리큘럼을 자랑합니다.